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토트넘과의 패배 이후 노리치전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인 맨체스터 시티는 토트넘과의 리그 첫 경기에서 0-1로 불의의 패배를 당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말에 노리치와 2번째 리그 경기를 가지며 과르디올라 감독은 더 나아진 팀의 모습을 보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37경기를 해야만 해요. 승점 3점을 얻는 것을 더 선호하고 이를 부인할 수 없어요. 내일은 첫 승점 3점을 가질 수 있는 경기를 치를 거예요. 경기를 이기기 시작해야만 해요. 노력할 거고요.”
“리그 정상과 가까워지길 원해요. 하지만 2번째 리그 일정이에요.”
“이번 시즌 많은 일들이 일어날 거예요. 경기에서 이기길 원하지만 많은 부분에서 지난 토트넘과의 경기보다 팀이 더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보고 싶어요.”
“라인 간격, 정확성, 간단한 볼을 잃지 않는 것, 피지컬 상태, 파이널 써드지역에서 공격적인 모습, 전환 시 수비, 세트 피스 수비 등에서요.”
“축구에서 1000가지의 것들이 있고 한 주 안에 그것을 모두 다 할 수 없어요. 우리는 시간이 필요해요. 더 잘할 수 있어요.”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의 부상, 이적 시장, 노리치전에서 기대하는 점 등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