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캐로우 로드에서의 분위기를 다루는 법을 알 것이라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현재 12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으며 이번 노리치 시티전에서 이 기록을 더욱 늘리고자 할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 2승 1무를 기록 중인 노리치 시티는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위해서 맨체스터 시티를 쉽게 놔두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점을 염두해 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빅경기 경험을 가진 팀이 이런 분위기를 넘어설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공식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받기

“프리미어리그에서 엄청난 분위기 속에서 경기하는 것에 익숙해요.”

“노리치는 멋진 분위기를 만들어 내지만 아스톤 빌라, 리즈도 마찬가지죠. 원정 경기는 항상 엄청난 분위기 속에서 치러요.”

“우리가 경기장 위에서 해야만 하는 것들에 집중해야만 해요. 모든 선수들이 개별적으로 집중하고 하나의 팀으로서 상대를 꺾기 위해서 해야만 하는 일에 집중해야만 해요.”

“분위기를 잊는 최선의 방식이죠. 하지만 이 선수들은 챔피언스리그의 큰 무대와 엄청난 분위기 속에서 뛰는 것에 익숙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