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잉글랜드 월드컵 예선전에 불참하는 2명의 City 선수 Sun 14 Nov 2021, 07:00 공유 잭 그릴리쉬와 라힘 스털링은 산 마리노와의 월드컵 예선전에 불참하게 됐습니다. 이로 인해서 첼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로 임대간 미드필더 샘 갤러거는 21세 이하팀에서 성인팀으로 승격하였습니다. 스털링과 그릴리쉬는 알바니아를 5-0으로 꺾은 경기에 모두 출전했으며 존 스톤즈, 카일 워커, 필 포든도 함께 경기장을 밟았습니다. 잉글랜드는 현재 J조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해서 승점 1점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공유 좋아하는 기사 토픽 News 남자팀 Jack Grealish Raheem Sterling England World Cup World Cup Qualifying San Marino International Break Men's Team 더보기 과르디올라 감독 "리버풀전의 중요성, 순위와는 관계없어" 남자팀 21/22 아이메릭 라포르트 하이라이트 영상 03:22 기타 영상 네이션스 리그에서 승점을 나눠가진 CITY 선수들 남자팀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홀란드, 리버풀전 승리에서 보여준 정신력과 근성에 자부심 드러내 City DNA #29 | ‘포즈난’ 응원 마레스카 맨시티 신임 감독 첫 공식 기자회견 전문 마레스카, 프리미어리그 감독 부임 후 최고의 연승 출발 기록과 어깨 나란히 마레스카, 시티의 4인 주장단 확정 발표 Advertisement